2008년 12월 21일
블로그 이사했습니다. --> cognitics.hosting.paran.com
이틀 전 국어학회에 참석하려고 서울에 갔었습니다.
한 후배가 말하더군요.
"오빠 블로그 하죠?"
그래서 물었습니다.
"어! 어떻게 알았지??"
그 후배 왈,
"그냥 인터넷에서 국어학 관련 검색하다가 봤어요."
깜짝 놀랐다.
아무도 안 들르는 줄만 알았던 블로그인데 누군가는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.
문제는 포스팅 자료가 내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포스팅하기가 싫었다.
왜 모든 포스트의 저작권이 나에게 귀속되지 않는가??
설치형 블로그라는 대안이 있음을 알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차일피일 미루며 블로거로서의 삶을 마감했었다.
그런데 한 후배의 말에 다시 블로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니...
오늘 6시간의 노고 끝에 내 서버로 운영하는 내 블로그를 만들었다.
공돌이도 아닌 나에게 이 무슨 쾌거란 말인가...
FTP 사용법, 웹호스팅 등등 새로운 개념들을 알게 되었다.
고맙다 후배여!!!
참, 새로 만든 내 스위트홈의 주소는
cognitics.hosting.paran.com
이다.
혹,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은 놀러 오시라!!
한 후배가 말하더군요.
"오빠 블로그 하죠?"
그래서 물었습니다.
"어! 어떻게 알았지??"
그 후배 왈,
"그냥 인터넷에서 국어학 관련 검색하다가 봤어요."
깜짝 놀랐다.
아무도 안 들르는 줄만 알았던 블로그인데 누군가는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.
문제는 포스팅 자료가 내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포스팅하기가 싫었다.
왜 모든 포스트의 저작권이 나에게 귀속되지 않는가??
설치형 블로그라는 대안이 있음을 알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차일피일 미루며 블로거로서의 삶을 마감했었다.
그런데 한 후배의 말에 다시 블로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니...
오늘 6시간의 노고 끝에 내 서버로 운영하는 내 블로그를 만들었다.
공돌이도 아닌 나에게 이 무슨 쾌거란 말인가...
FTP 사용법, 웹호스팅 등등 새로운 개념들을 알게 되었다.
고맙다 후배여!!!
참, 새로 만든 내 스위트홈의 주소는
cognitics.hosting.paran.com
이다.
혹,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은 놀러 오시라!!
# by | 2008/12/21 18:52 | 트랙백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