鄧麗君

얼마전에 등려군의 CD를 선물로 받았다.
가사 내용은 하나도 모르지만 자기 전에 자주 듣고 있다.
CD가 총 세 장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듣는다. 여섯 번 쯤 들었을까?
어째서 아직도 귀에 익은 곡이 없는건지...
거 무슨 영화에 나왔다는 그 노래만 좀 익숙하다. ㅠㅠ;
역시 가사를 모르면 안 땡기는건가???

여하튼...

그런데 등려군 목소리가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이 있다.
거참...

오늘은 유난히 더 땡긴다.
비가 와서 그런가???

아~

애절한 목소리여~

근데, 왜 돌아가셨을까?? 늙어서? 사고로? 병으로? 혹 살아 계신건 아닌지... 헙!!
아무튼 오늘은 유난히 땡기는 목소리...

PS. CD를 선물해 주신 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...
     (근데, 여기 들어오기는 하는지.... 헐~) 여하튼 드림돠~

by 살오미 | 2006/03/30 02:26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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