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28일
Come back!
블로그를 떠나 있을 수밖에 없었다.
무슨 대단한 일을 해서도 아닌데...
서른 하나.
아직도 소통하지 못 해서 인식조차 하지 못 한 채로 남겨진 세상들...
이름을 지어주고 싶다.
태초의 인간이었던 아담도 이런 욕망을 느꼈을까??
# by | 2008/05/28 18:08 | Lifing | 트랙백
블로그를 떠나 있을 수밖에 없었다.
무슨 대단한 일을 해서도 아닌데...
서른 하나.
아직도 소통하지 못 해서 인식조차 하지 못 한 채로 남겨진 세상들...
이름을 지어주고 싶다.
태초의 인간이었던 아담도 이런 욕망을 느꼈을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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